돈을 넣었는데 왜 주식을 살 수 없다고 나올까 [주식 초보 교과서 7편]

주식 주문 가능 금액을 확인하는 스마트폰 계좌 화면과 동전 일러스트

주식 초보 교과서 ⑦ ← 6편: HTS와 MTS 중 초보자는 무엇을 사용해야 할까 계좌 잔고에는 돈이 보이는데 주식 주문 가능 금액은 더 작게 표시될 때가 있습니다. 예수금, 결제일, 증거금처럼 서로 다른 기준의 숫자가 한 화면에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돈의 상태를 나눠 보면 화면이 훨씬 덜 복잡해집니다. 먼저 구분할 점 계좌 종류도 함께 확인하세요 주식 주문 … 더 읽기

HTS와 MTS 중 초보자는 무엇을 사용해야 할까 [주식 초보 교과서 6편]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주식 거래 화면을 함께 보여주는 HTS와 MTS 비교 이미지

주식 초보 교과서 ⑥ ← 5편: 주식계좌를 만들기 전에 어떤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까 같은 증권사 계좌라도 PC에서는 HTS, 휴대전화에서는 MTS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더 정답인 도구는 아닙니다. 화면을 얼마나 넓게 보고 싶은지, 주문과 알림을 어디서 확인하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먼저 구분할 점 HTS와 MTS는 무엇이 다를까 HTS는 Home Trading System의 줄임말로, 증권사가 제공하는 PC용 … 더 읽기

주식계좌를 만들기 전에 어떤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까 [주식 초보 교과서 5편]

증권사 선택 기준을 수수료, 앱 사용성, 고객지원으로 비교하는 주식 초보 교과서 5편 일러스트

주식 초보 교과서 ⑤ ← 4편: 코스피는 올랐는데 내 주식은 왜 떨어졌을까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어느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지 고민하게 됩니다. 수수료가 낮다는 말만 보고 고르기 쉽지만, 초보자에게는 조건을 이해하기 쉬운지, 필요한 기능을 찾기 쉬운지,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도 함께 중요합니다. 특정 회사를 고르는 답보다, 나에게 맞는 증권사를 비교하는 기준부터 … 더 읽기

코스피는 올랐는데 내 주식은 왜 떨어졌을까 [주식 초보 교과서 4편]

스마트폰의 주식 시세 화면으로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 흐름을 살펴보는 주식 초보 교과서 4편 이미지

주식 초보 교과서 ④ ← 3편: 코스피와 코스닥, 초보자는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할까 뉴스에서는 코스피가 상승했다고 하는데, 내가 가진 종목은 내려간 날도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코스피 지수는 시장에 있는 모든 종목이 똑같이 움직였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종목의 흐름을 하나의 숫자로 요약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코스피가 오른다는 말의 의미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주식의 가격 변화를 시가총액을 … 더 읽기

코스피와 코스닥, 초보자는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할까 [주식 초보 교과서 3편]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비교해 보여주는 주식 초보 교과서 3편 일러스트

주식 초보 교과서 ③ 2편에서는 주식을 살 때 돈이 회사로 들어가는 경우와 투자자 사이에서 오가는 경우를 구분했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상장주식이라도 코스피와 코스닥이라는 서로 다른 시장에 속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봅니다. ← 2편: 주식을 사면 그 돈은 회사로 들어갈까 처음 종목을 찾으면 이름 옆에 ‘코스피’나 ‘코스닥’이 붙어 있습니다. 이 표시만 보고 코스피는 안전하고 코스닥은 위험하다고 판단하기는 … 더 읽기

주식을 사면 그 돈은 회사로 들어갈까 [주식 초보 교과서 2편]

주식 매수 대금이 투자자 간 거래와 회사의 신주 발행으로 나뉘어 이동하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주식 초보 교과서 ② 주식을 처음 접하는 독자가 기본 원리부터 거래 실무, 기업과 주가를 판단하는 기준까지 차례로 익히는 20편 시리즈입니다. 2편은 주식을 살 때 낸 돈이 회사로 들어가는 경우와 다른 투자자에게 넘어가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 1편: 주식이란? 한 주를 사면 나는 무엇을 갖게 될까 주식을 한 주 샀다고 하면, 그 돈이 곧바로 그 회사 통장으로 … 더 읽기

주식이란? 한 주를 사면 나는 무엇을 갖게 될까

빵집과 회사의 작은 지분을 표현한 일러스트

주식 초보 교과서 ① 주식을 처음 접하는 독자가 기본 원리부터 거래 실무, 기업과 주가를 판단하는 기준까지 차례로 익히는 20편 시리즈입니다. 첫 글은 주식 한 주를 사면 무엇을 갖게 되는지, 소비자와 주주는 무엇이 다른지부터 시작합니다. 주식 한 주를 샀는데, 대체 내 것이 된 건 뭘까? A회사가 운영하는 빵집에 들러 빵 하나를 샀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계산을 마치면 … 더 읽기

서민금융안정기금이 생기면, 성실상환의 다음 길도 열릴까

서민금융안정기금과 정책서민금융 상담을 상징하는 이미지

2025년 햇살론15를 받을 때 저는 6개월 뒤를 보고 상환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시 햇살론뱅크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을 6개월 이상 정상 이용하고 부채나 신용도가 개선된 저소득·저신용자가 은행권에 안착하도록 돕는 징검다리 상품이었습니다. 6개월이 되는 시점은 2026년 1월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직전인 2025년 말 상품 개편이 발표됐습니다. 햇살론뱅크는 보증 신청이 2025년 12월 24일에, 대출 실행이 12월 31일에 종료됐습니다. 제가 6개월을 채우는 … 더 읽기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연 1800만 원, 매달 5만 원 납입자에게 달라지는 점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를 표현한 소상공인 이미지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지 거의 7년이 됐습니다. 해지하면 뭔가 불안하고 찝찝해서 지금도 월 5만 원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출이 많이 줄었지만 연매출이 3억 8천만 원 정도였던 때도 납입액은 같았습니다. 제도를 잘 활용했다기보다, 자영업의 현금흐름과 미래에 대한 불안 사이에서 가장 부담이 적은 금액을 선택해 온 셈입니다. 2026년 7월 1일 납입분부터 노란우산공제의 연간 납입한도가 1800만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 더 읽기

반도체 수출 훈풍에 정부 성장률 전망 3%로 상향…숫자 뒤에 남은 과제

반도체 생산 설비와 반도체 수출 증가를 표현한 이미지

관세청의 7월 1~10일 잠정 통계에서 수출은 298억 39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3.9%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이며, 반도체 수출도 112억 7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7월 14일 올해 실질 GDP 성장률실질 GDP 성장률 뜻 보기ⓘ물가 변동을 제외하고 실제 생산·소비 규모가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전망을 2.0%에서 3.0%로 올렸습니다. 두 발표는 경기 회복 … 더 읽기